황수경, 파경설 유포자에 강경 대응···유포자 구속

입력 2013-10-10 2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안녕하세요'방송캡쳐)
KBS 아나운서 황수경의 파경설 루머 유포자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힌 후 검찰이 황수경 '파경설' 를 유포한 현직 기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관련 루머를 SNS 등으로 유포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이들 부부는 이 사건과는 별도로 파경설을 당사자에 대한 확인절차 없이 기정사실인 것처럼 보도한 A 종합편성채널에 대해서도 정정보도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황수경의 법률대리인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파경설' 악성루머는 전혀 근거없는 허위사실이고 피해자 부부는 아무런 문제 없이 화목한 가정 생활을 유지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황수경 아나운서의 남편 최윤수 씨는 현직 검사로 현재 전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로 근무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00,000
    • +0.59%
    • 이더리움
    • 2,622,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1.02%
    • 리플
    • 1,733
    • -0.29%
    • 솔라나
    • 110,900
    • +2.12%
    • 에이다
    • 244
    • -1.61%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9%
    • 체인링크
    • 12,000
    • -0.74%
    • 샌드박스
    • 86.75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