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하차 이유 "K팝스타에 애정많아 힘들어 했지만..."

입력 2013-10-08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보아가 ‘K팝스타3’ 심사위원에서 하차한 이유를 밝혀 화제다.

8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서 열린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성훈 PD는 보아의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박 PD는 “시즌2가 끝나고 나서부터 보아에게 고민이 많았던 것 같다. 우리에게 전화와서 의논을 했던 부분은 2년간 함께 하며 심사위원으로서 성취에 대한 만족도 있었지만, 현역 가수로서 미뤄뒀던 스케줄 때문에 갈등을 겪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PD는 “보아는 외국팬들에게도 중요한 존재이다. 그런 부분을 마냥 미룰 수 없어서 자주 상의했다. 보아 본인도 ‘K팝스타’에 애정이 많아 힘들어했다. 하지만 가수 보아로 성공하는 것도 우리에게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했다”라고 말했다.

또 SM과 관계에 대해서는 “SM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내용도 만들 수 있을 거다. 항상 제휴하는 관계에 있다”고 설명했다.

‘K팝스타3’은 보아가 하차하고 유희열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한다.

보아 하차이유를 접한 네티즌은 "보아 이제 못보는 거야?" "케이팝 스타 심사위원 남탕이네" "보아 이제 못보다니" "보아 앨범 기대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50,000
    • +0.77%
    • 이더리움
    • 3,609,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347,500
    • +0.46%
    • 리플
    • 1,953
    • +3.17%
    • 솔라나
    • 152,100
    • -0.26%
    • 에이다
    • 311
    • +2.98%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69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21%
    • 체인링크
    • 17,200
    • +3.18%
    • 샌드박스
    • 52.51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