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기후 온난화와 지구의 위기' 주제로 특강

입력 2013-10-08 1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폴 메아 카이우에아 주교 초청

서강대학교는 8일 오후 교내에서 '기후 온난화와 지구의 위기'라는 제목으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교목처 소속 사회봉사센터의 2013년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하는 행사이다. 서강대가 생태계와 환경보호의식을 강화하고 생활 실천을 통해 위기의 지구를 살리려는 그린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것이다.

최근 들어 수몰 위기에 처한 섬나라로 알려진 키리바시 공화국(Republic of Kiribati)의 폴 메아 카이우에아 주교(Bishop Paul Mea Kaiuea)와 코루 띠또 신부(Fr. Koru Tito)가 함께 강연자로 참여했다.

키리바시 공화국은 30여개의 섬으로 구성된 인구 10만명의 작은 나라로 세계 제2차 대전 중에 희생된 한국인 징용자들을 위로하기 위한 기념비가 소재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와 어업협정 등을 맺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폴 주교는 키리바시 공화국이 현재 처한 위험 상황을 영상물을 통해 설명했다. 이러한 위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도움을 요청하고 함께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8,000
    • +0.71%
    • 이더리움
    • 3,015,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76%
    • 리플
    • 2,034
    • +0.2%
    • 솔라나
    • 127,300
    • +1.6%
    • 에이다
    • 387
    • +1.31%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0.32%
    • 체인링크
    • 13,230
    • +0.84%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