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칠판디스플레이협동조합, 15~16일 천안서 역량 강화 워크숍설치·유지보수료 적정금액 협약…2027년 공공조달 제도 변화 대응 논의
한국전자칠판디스플레이협동조합(KIDC)이 전자칠판과 LED 디스플레이 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공공조달 제도 변화 대응에 나섰다. 조합원사 간 과도한 가격 경쟁을 줄이고 설치·유지보수 서비스의 적정 기준을 마련해 제품 공
숙명여대는 글로벌 기술·전장 기업 아우모비오 코리아와 함께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현직 리더 직무 특강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올해 4월 양 기관이 체결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 인재 양성 업무협약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강동윤 아우모비오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기업 핵심 리더들이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재능기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19일 대학생과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자산 특강 ‘업클래스 캠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업클래스는 디지털자산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두나무가 운영하는 세대별 맞춤형 ESG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년 대상 프로그램인 업클래스 캠퍼스는 지난해 9월과 올해 5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로
28~29일 여의도서 일자리·주거 박람회 개최반도체·화학 등 지역 기업 200여곳 참여월 1만원 임대주택·이주 지원금 정보도 제공
수도권 구직자들이 충청권 기업의 채용 정보부터 주거 지원 정책까지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린다. 일자리뿐 아니라 주거와 정착 문제까지 지원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8일부터
16~17일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서 20여개 프로그램 운영라면·즉석밥 생산라인 견학…식품 제조 과정 직접 확인청년 식품기업·지역 농가 참여…현장 판매로 판로 지원
식품 생산현장이 요리경연과 먹거리 체험을 즐기는 축제장으로 변신했다.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이 16일 전북 익산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개막해 이틀간 열린다.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정신건강의 날 기념⋯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특강ㆍ회복ㆍ음악 공연으로 마음 돌봄 문턱 낮춰
최근 스트레스와 우울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마음을 자연스럽게 돌보고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문화 행사가 열린다.
국립나주병원은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오는 2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2026 마음을 잇는 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성균관대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를 비롯한 세계적 석학들을 석좌교수로 영입하고 바이오·배터리·반도체·신소재 등 미래 첨단기술 분야의 국제 공동연구에 본격 착수한다.
성균관대는 하버드 의과대학 피터 박 교수,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게르브란트 시더 교수, 201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를 석좌교수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버드
7개 기관·기업 협력해 맞춤형 지원 강화매월 300명에 생활용품 전달·자립지원 캠프 운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주거·경제적 지원을 넘어 생활·정서적 돌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LH는 관계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종합 지원사업 '온:청년'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온:청년
복지 유공자 23명 표창…AI 활용 특강도 진행
협의체 위원 활동 격려, 지역 간 교류 확대 취지
경북도와 예천군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내 시·군 간 교류 및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13일 예천군에 따르면 경북도와 예천군은 전날 안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도내 22개 시·군 지역사회보장협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더존비즈온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글로벌 웹 기반 코딩 플랫폼 기업 레플릿(Replit)과 함께 전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AI 메이커톤을 개최했다. 공무원들이 공공데이터와 AI 도구를 활용해 행정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를 직접 개발하며 공공 부문의 AI 전환(AX)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더존비즈온은
기후변화와 국제 갈등,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맞물린 복합위기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배움과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AI 자동번역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외국어 능력과 현장 경험 등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는 조언이다.
12일 동국대에 따르면 최재철 기후변화재단 이사장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동국대 본관 중
서울시교육청이 개청 70주년을 맞아 서울교육의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서울교육 기록주간’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부터 16일까지 5일간 서울 용산구 신청사에서 ‘서울교육 기록주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56년 10월 2일 서울특별시교육위원회 발족 이후 70년간 서울교육의 변화와 성과를 조명
용인특례시의회 본회의장에 중·고등학생들이 들어섰다. 학생들은 의회 청사와 본회의장을 둘러보고 시의원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며 지방의회가 하는 일을 눈으로 확인했다.
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는 7일 용인 대덕중학교 학생 18명, 8일 용인 삼계고등학교 학생 27명 등 45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지방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의회
100% 온라인 석사과정 운영AI 융합·현장 중심 교육 강화10월 12~19일 원서접수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부동산AI융합학과가 2027학년도 전기 1차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세종대 산업대학원 부동산AI융합학과는 입학부터 학위 취득까지 전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는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부동산과 AI 기술을 접목
한진이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선 가운데 취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현장 채용설명회를 열었다.
한진은 7일 서울 서대문구 캐치카페 신촌점에서 ‘2027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사전 신청한 취업 준비생 80여 명이 참석했다. 회사와 주요 사업 소개를 비롯해 채용 전형 안내와 취업 특강 등이 진행됐다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안전한 임신ㆍ출산 응원 사회적 관심 확산복지부·인구보건복지협회, 임신ㆍ출산 친화 환경 조성 유공자 포상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제2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안전한 임신ㆍ출산을 지원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문화 확산에 나섰다. 올해 대통령표창은 권역 내 고위험 산모ㆍ신생아 치료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해온 충남대학교병원 권역모자의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여의도복지관과 공동으로 이달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스마트 시니어의 풍요로운 인생 2막을 위한 금융 특강’을 개최한다. 총 6회에 걸쳐 각 강연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복지관 4층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은 노인의 날을 맞아 기획됐으며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의 세계투자자 주간 연계 행사로 진행된다. 전문가 6명이
△에이엔피,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됐으나 가처분 소송 인용에 따라 상장폐지 절차 유예
△온타이드,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됐으나 가처분 소송 인용에 따라 상장폐지 절차 유예
△형지엘리트,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관련 가처분 소송 인용에 따라 상장폐지 절차 유예
△일양약품, 과거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 관련 허위 및 지연 공시로 인해 불
한국가스공사가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천연가스 분야의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낸다.
최고경영자(CEO) 주도로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자사가 축적해 온 방대한 데이터와 업무 지식을 AI와 융합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다는 구상이다.
가스공사는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해 업무방식을 혁신하기 위한 '정보
서울시가 외부 전문가 중심으로 운영하던 ‘미래서울 아침특강’을 실·국장급 간부 공무원이 직접 미래 비전과 시정 전략을 강연하는 장으로 확대 개편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20년 이상 시정 현장을 누빈 베테랑 공무원들의 경험과 고도의 전문성을 조직 전체가 공유해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2021년 5월 첫선을 보인 후 120회를 맞은
관광 분야에는 중장년이 기존 업무에서 쌓은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직무가 있다. 관광업에서 일한 경험이 없어도 도전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다만 여행을 좋아하는 것과 여행객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은 다른 만큼, 실제 업무와 근무 조건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노사발전재단 서울중장년내일센터는 한국관광공사 관광일자리센터, 서울지방고용노동청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11월 5일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에이지테크·민간기업 역할 등 시니어 비즈니스 기회 모색
한국과 일본의 정책·현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통합돌봄의 정착 방안을 모색하고, 양국 돌봄 사례를 공유한다. 나아가 초고령사회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시니어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논의한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는
배움으로 채운 해외 체류 경험의 가치는 떠나는 순간보다 돌아온 뒤에 드러난다. 낯선 곳에서 새로운 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 경험은 그 자체로도 의미 있지만, 그것이 한때의 추억으로 끝난다면 삶의 변화로 이어지기는 어렵다. 중요한 것은 해외에서 무엇을 배웠느냐를 넘어, 그 경험을 귀국 후 자신의 삶에 어떻게 연결하느냐다. 시니어에게 해외에서
전라권까지 운영 지역 확대…지역 전문 강사 육성 과정 신설지역 인재 양성·교육 격차 해소 목표…지속가능한 금융 교육 모델 구축학교 대항 온라인 퀴즈 대회 도입…체험형 디지털 금융 교육 강화
디지털자산 거래소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는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업클래스(UP Class) 주니어’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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