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니콜 키드먼 친분샷..."미모는 그렇다치고...키 차이는 어쩌지?"

입력 2013-10-08 12: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서희 니콜 키드먼

▲사진=장서희 웨이보

장서희, 니콜 키드먼 친분 인증샷이 화제다.

장서희는 8일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 마카오 화정상 시상식에서 니콜 키드먼과 샘 워싱턴을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서희는 니콜 키드먼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서희는 화려한 프린트의 드레스를 입었고, 니콜 키드먼은 아슬아슬하게 가슴만 가린 상반신에, 하반신은 주황색 꽃무늬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블랙 드레스로 멋스러움을 연출했다.

또한 장서희는 영화 '아바타'의 주인공 샘 워싱턴과도 인증샷을 남겼다.

장서희 니콜 키드먼 친분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장서희 니콜 키드먼 키 차이 엄청나네", "장서희 니콜 키드먼 동서양 미녀의 만남이네". "장서희 니콜 키드먼 둘 다 실제로 한번 보고 싶다" "장서희 니콜 키드먼 언니와 동생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46,000
    • +2.73%
    • 이더리움
    • 3,327,000
    • +7.08%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09%
    • 리플
    • 2,171
    • +3.93%
    • 솔라나
    • 137,900
    • +5.91%
    • 에이다
    • 419
    • +7.1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
    • 체인링크
    • 14,260
    • +4.85%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