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위스, ‘카라 다운재킷’ 출시

입력 2013-10-08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케이스위스가 투톤 컬러가 돋보이는 카라 다운재킷을 선보인다. 사진제공 화승

케이스위스가 2FW(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심플한 투톤 컬러가 돋보이는 디자인과 방한성 및 솜처럼 부풀어 오르는 성질인 벌키성(복원력)이 뛰어난 ‘카라 다운재킷’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카라 다운재킷은 화사하고 감각적인 컬러를 적용한 트렌디 아웃도어 스타일의 오리털 재킷으로, 브랜드 모델인 카라 다섯 멤버에게 어울리는 컬러 배색으로 젊은 감각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리털의 솜털과 깃털 함량을 9대 1의 비율로 적용해 방한성과 벌키성이 우수하며 갑작스런 눈과 비에 강한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방수 및 투습이 가능하다. 또한 스위스 섬유연구소(TESTEX)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소재인 프라우덴(Prauden) 다운을 내장재로 사용했다.

색상은 레드, 블루, 머스타드, 터퀴스블루, 퍼플 등 5가지로 다양하며 모두 남녀공용, 가격은 28만5000원.

한혁수 화승 케이스위스 의류용품기획팀 팀장은 “이번에 출시한 ‘카라 다운재킷’은 남녀노소 언제 어디서나 다양하게 입을 수 있는 올 겨울 필수 아이템”이라며 “감각적인 컬러와 트렌디한 디자인은 물론 우수한 방한성으로 긴 겨울을 준비하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67,000
    • -2.77%
    • 이더리움
    • 2,556,000
    • -2.96%
    • 비트코인 캐시
    • 292,300
    • -7.56%
    • 리플
    • 1,698
    • -4.5%
    • 솔라나
    • 103,300
    • -4.88%
    • 에이다
    • 242
    • -3.97%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331
    • -9.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90
    • -4.76%
    • 체인링크
    • 11,820
    • -2.56%
    • 샌드박스
    • 76.2
    • -2.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