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중국 공장 11월에 복구”

입력 2013-10-07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은 7일 “화재로 가동을 멈춘 중국 우시 반도체 공장을 예정대로 다음 달에 복구하겠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이날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3 한국전자산업대전에서 기자들과 만나 “일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놓고 복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피해 규모에 관해서는 “지금 조사하고 있으니 조만간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면서 즉답을 피했다. 이번 화재가 3분기 실적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지켜봐달라”고만 했다.

SK하이닉스 우시 공장은 지난달 4일 발생한 화재로 일부 라인이 조업을 중단한 상태다. SK하이닉스 측은 복구되는 라인부터 순차적으로 가동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앞서 SK하이닉스 측은 중국 우시 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초까지 시설 점검·복구를 완료하고 11월 중 정상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0,000
    • +0.84%
    • 이더리움
    • 3,033,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54%
    • 리플
    • 2,051
    • +0.69%
    • 솔라나
    • 128,400
    • +1.9%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70
    • +1.54%
    • 체인링크
    • 13,300
    • +1.76%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