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초선 35명 “손학규, 재보선 출마해야”

입력 2013-10-07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당 초선의원 35명은 7일 손학규 상임고문의 10월 재보선 경기 화성갑 출마를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박근혜정부의 불통과 독선을 끝장낼 절호의 기회”라며 “손 고문이 10·30 화성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해 주실 것을 간곡하게 호소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선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을 잘 알고 있지만 손 고문을 부르는 엄중한 시국 상황에 응답해 주시기를 바란다”면서 당 지도부를 향해선 “긴급 의원총회, 당무위원회의 등을 통해 당의 총의를 모아서 손 고문을 설득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삼고초려가 아니라 오고초려, 십고초려를 해서라도 반드시 손 고문의 결단을 성사시켜달라”고 했다.

성명에는 김관영 김광진 김기식 김성주 김용익 김현 남윤인순 박범계 박혜자 박홍근 배재정 백군기 신경민 유대운 유은혜 윤관석 윤후덕 은수미 이언주 이학영 인재근 임내현 임수경 전순옥 전정희 진선미 진성준 최동익 최민희 최원식 한정애 홍종학 홍의락 홍익표 황주홍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39,000
    • +0.33%
    • 이더리움
    • 3,061,000
    • +0.49%
    • 비트코인 캐시
    • 352,600
    • -2.49%
    • 리플
    • 1,591
    • -1.36%
    • 솔라나
    • 122,700
    • -0.32%
    • 에이다
    • 250
    • -1.57%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39%
    • 체인링크
    • 14,880
    • +0.27%
    • 샌드박스
    • 58.18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Morpho $175M
    • 3 Arc $222M
    • 4 Lighter $68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9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