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5' 마시브로, 엑소 '으르렁' 소화… 이하늘 75점 준 이유는?

입력 2013-10-0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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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마시브로가 그룹 엑소의 '으르렁'으로 무대에 섰다.

4일 밤 생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5'(이하 슈스케5)는 참가자들의 첫 번째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마시브로는 블랙 의상과 강렬하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으르렁'을 자신들의 스타일로 편곡해 색다른 느낌을 선사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대중지향적 선곡"이라고 평가하며 85점을, 윤종신은 "후배들의 노래를 잘 소화했다"며 90점을 각각 줬다.

반면 이하늘은 "사운드는 좋았지만 퍼포먼스가 많이 어색했다"면서 75점이란 상당히 낮은 점수를 매겼다.

한편 '슈스케5'의 톱10에는 장원기 송희진 박재정 김민지 위블리 임순영 마시브로 정은우 플랜비 박시환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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