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송전탑 공사 재개, 국민 60% 찬성"

입력 2013-10-04 1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조사... 밀양 주민들도 50% 찬성 의사 표시

밀양송전탑 공사 재개에 대해 전 국민의 약 60%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밀양시 주민들도 약 50% 찬성 의사를 표시했다.

4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밀양송전탑 공사 재개에 대해 전 국민의 59.6%가 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반대 의사는 22.5%로 나타났다.

또한 밀양시 주민들도 50.7%의 찬성을 보여 반대 30.9%에 비해 우위를 보였다.

외부단체의 개입에 대해선 전 국민의 65.6%가, 밀양 주민들은 67.2%가 반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권력 투입에 대해서는 찬성이 54.0%를, 반대는 35.8%로 나타났다. 밀양 주민들은 이에 대해 찬성 46.3%, 반대 39.2%의 의사를 표시했다.

이와 함께 밀양송전탑 추가보상의 법제화에 대해서선 찬성의견이 반대보다 6배나 많은 65.1%로 나타났다. 밀양 주민의 보상방안 인지도도 64.2%의 수준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2,000
    • +2.34%
    • 이더리움
    • 3,023,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8%
    • 리플
    • 2,075
    • +3.34%
    • 솔라나
    • 128,600
    • +2.8%
    • 에이다
    • 395
    • +4.5%
    • 트론
    • 414
    • -1.43%
    • 스텔라루멘
    • 242
    • +9.0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30
    • +14.15%
    • 체인링크
    • 13,330
    • +1.06%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