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그룹 채권자비대위, “법정관리인에 현 경영진 배제” 탄원서 제출

입력 2013-10-04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그룹 채권자 비상대책위원회(가칭)가 법정관리엔에 현 경영진을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채권자비대위는 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개인투자자 3000명이 서명한 탄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동양인터내셔널, 동양레저 등이 발행한 회사채와 기업어음(CP)에 투자한 채권자들로 투자금액은 2500억원에 이른다.

비대위는 앞서 지난 2일 1010명(투자금액 520억원)의 연판장을 첨부한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회생절차의 법정관리인으로 현 경영진 배제, 채권자협의회 참여 보장 등을 요청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4,000
    • -3.67%
    • 이더리움
    • 3,015,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85%
    • 리플
    • 2,045
    • -3.08%
    • 솔라나
    • 127,400
    • -5.42%
    • 에이다
    • 393
    • -3.2%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0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5.41%
    • 체인링크
    • 13,340
    • -3.82%
    • 샌드박스
    • 122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