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마감]장 막판 약보합 전환...전기차주 약세

입력 2013-10-04 15: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장 막판 하락하며 하루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4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보다 0.01포인트 하락한 532.01에 장을 마감했다.

하락세로 출발한 이날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 외국인의 순매수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후 코스닥지수는 개인의 매도물량이 늘어나면서 상승폭을 축소해나갔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은 416억원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403억원, 28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운송과 오락문화가 각각 3.68%, 2.83% 상승했고 통신서비스, 반도체, 출판매체복제가 1% 이상 올랐다.

반면 기타제조, 건설, 종이목재, 비금속, 인터넷 등은 1% 이상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서는 파라다이스가 6.86% 급등했고 서울반도체와 SK브로드밴드도 각각 4.27%, 2.61% 올랐다.

특징종목으로는 전기차 관련주들이 미국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모터스의 화재사고 및 주가의 급락 소식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상한가 5개를 포함한 327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5개를 포함 578개 종목이 하락했다. 74개 종목은 보합권을 유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15,000
    • -0.9%
    • 이더리움
    • 3,369,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2%
    • 리플
    • 2,046
    • -1.16%
    • 솔라나
    • 123,900
    • -1.35%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2.03%
    • 체인링크
    • 13,600
    • -1.45%
    • 샌드박스
    • 10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