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알뜰폰 시장 진출

입력 2013-10-04 11: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마트가 알뜰폰 시장에 진출한다.

이마트는 오는 17일 전국 매장에서 알뜰폰(MVNO)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달 중순 자체 알뜰폰 브랜드를 런칭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요금제나 단말기 라인 등은 서비스를 출범하면서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주된 소비자층인 주부 특화 요금제 출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마트에서 쇼핑한 후 받는 포인트를 모아 그 적립금만큼 통신요금을 할인받는 방식이다.

알뜰폰 시장은 오프라인 유통업계에서는 세븐일레븐이 먼저 진출했다. 대형마트에서는 지난 3월 홈플러스가 사업을 시작했다.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5]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15]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72,000
    • -2.04%
    • 이더리움
    • 4,511,000
    • -5.19%
    • 비트코인 캐시
    • 852,000
    • -2.85%
    • 리플
    • 2,852
    • -2.79%
    • 솔라나
    • 190,200
    • -4.04%
    • 에이다
    • 534
    • -1.66%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15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60
    • -2.36%
    • 체인링크
    • 18,450
    • -2.48%
    • 샌드박스
    • 214
    • +8.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