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군의 태양’ 공효진, 소지섭에 “나 이제 귀신 안 보여”

입력 2013-10-03 2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주군의 태양’ 공효진이 달라진 자신에 대해 고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 마지막 17회에서는 태공실(공효진 분)과 주중원(소지섭 분)의 1년 만의 재회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연히 두 사람이 한 레스토랑에서 만나게 된 가운데, 주중원은 “너무 놀라서 헛것을 봤나했다”고 운을 뗐다.

주중원은 이어 “그런데 태공실 맞네. 아직도 레이더 뜨나? 귀신 보는 거냐고. 일행이 설마 귀신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태공실은 “이렇게 만나고 싶진 않았는데”라며 “귀신 이제 안 보인다. 그러니깐 이제 귀신 얘기 그만해라”라고 답했다.

태공실은 또 “나는 잘 지냈다. 외국도 여기저기 다니고, 난 달라졌다”라며 당당하게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4,000
    • +0.05%
    • 이더리움
    • 2,601,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299,300
    • -0.53%
    • 리플
    • 1,729
    • -0.29%
    • 솔라나
    • 111,500
    • +2.58%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51%
    • 체인링크
    • 12,000
    • +0%
    • 샌드박스
    • 86.54
    • -3.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