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테마파크 이월드, 83타워 리뉴얼 오픈

입력 2013-10-03 1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랜드가 운영하고 있는 테마파크 이월드가 2년여 동안 진행되었던 83타워 리뉴얼 공사를 마무리하고 3일 오픈식을 진행하고 있다. 왼쪽에서 세번째부터 탤런트 최정윤, 이랜드 박성경 부회장, 김범일 대구시장, 권은희 국회의원 순. 사진제공 이랜드그룹

이랜드가 운영하고 있는 테마파크 이월드가 2년여 동안 진행되었던 83타워 리뉴얼 공사를 마무리하고 3일 오픈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리뉴얼 오픈한 83타워는 20여개의 어트랙션(놀이기구), 동물농장과 아이스링크 등을 갖춘 이월드 내에 위치해 있다. 모든 연령층이 365일 즐길 수 있는 공간조성을 목표로 ‘365일 빛나는 로맨틱 스카이가든’이란 콘셉트로 리뉴얼이 진행됐다.

83층으로 이루어진 타워에 새롭게 선보인 주요 시설들로는 스카이라운지(83층)와 전망대(77층), 스카이 가든(4층) 등이며 다양한 외식브랜드도 입점했다.

83층의 스테이크 전문점 ‘83그릴 바이 애슐리‘를 비롯 모던 한정식 ‘두루온’, 이탈리아 레스토랑 ‘리미니’, ‘애슐리 W프리미엄’,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폴리탄’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이월드는 83타워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830만개의 전구를 사용한 83타워 루미나리에를 열고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국내 최대 수준의 빛 축제를 선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0,000
    • +0.94%
    • 이더리움
    • 3,496,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1.17%
    • 리플
    • 2,113
    • -1.54%
    • 솔라나
    • 127,800
    • -1.62%
    • 에이다
    • 369
    • -2.12%
    • 트론
    • 488
    • -0.81%
    • 스텔라루멘
    • 263
    • -2.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66%
    • 체인링크
    • 13,740
    • -2.2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