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차승원 아들 차노아 포착, 대마초 징역 10월 구형…초조한 모습

입력 2013-10-02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노아, 차승원(사진=SBS 방송화면 캡쳐)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의 모습이 포착됐다.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대마초를 피운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진행된 결심 공판에 모습을 드러낸 차노아의 모습을 소개했다.

차노아는 초조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취재진의 어떤 질문에도 대답하지 않았다. 이날 재판에서 검찰은 피고인 차노아에게 징역 10월을 구형했다. 차노아는 최근 성폭행 혐의도 받고 있다.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차노아의 상대 측 변호인은 “차승원 측이 ‘합의하자’며 전화가 왔었다. 그러나 ‘딸 가진 입장에서 고소장 접수하자마자 무슨 합의냐’고 말했고 그 이후로 연락이 없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유동성 부담 여전' 신탁·건설사, 올해 사모채 발행액 8000억 육박
  • ‘왕사남’ 흥행 비결은...“영화 속 감동, 극장 밖 인터랙티브 경험 확대 결과”
  • 강남 오피스 매물 가뭄 속 ‘강남358타워’ 매각…이달 24일 입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00,000
    • -1.45%
    • 이더리움
    • 2,91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6%
    • 리플
    • 2,004
    • -0.94%
    • 솔라나
    • 122,800
    • -2%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2
    • -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2.76%
    • 체인링크
    • 12,810
    • -1.84%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