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 청사‧공공 순환버스‧외로움 돌봄과 추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가 ‘10분 도시’ 조성과 청량리의 ‘서울 제4도심’ 도약을 담은 민선 제9기 구정 방향을 제시했다.
13일 서울 동대문구에 따르면 핵심은 △‘10분 거리 일상’ △‘10분 거리 안심’ △‘일대도약 10년’으로 이뤄진 ‘동대문 트리플-10(Ten)’이다. 집 가까이에서 필요한 시설을 누리
대구시의회 류종우 의원(국민의힘·북구1)은 6일 대구시에 대한 서면 시정질문을 통해 대구시 달빛어린이병원의 지정·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지역별 소아 의료 접근성 개선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구는 2012년 전국 최초로 달빛어린이병원 사업을 시작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소아경증 환자 진료를 위해
HK이노엔(HK inno.N)은 중국 파트너사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Sciwind Biosciences)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GLP-1 수용체 작용제(agonist) 비만 치료제 ‘에크노글루타이드(ecnoglutide)’의 비만 청소년 대상 임상 1b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전했다.
에크노글
HK이노엔(HK inno.N)은 중국 파트너사 사이윈드 바이오사이언스(SCIWIND BIOSCIENCES CO., LTD. 이하 ‘사이윈드’)가 9월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크노글루타이드(Ecnoglutide)’의 비만 청소년 대상 임상 1b상 결과를
서울시는 어린이병원 51병동이 보호자 힐링프로그램, 아이키움 정원, 책읽는 51마을, 함께돌봄 건강코칭, 또바기 공감마당, 환아·가족·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6개 사업을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병원 51병동은 앞으로도 프로그램 참여자 의견과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명상·차 클래스, 손마사지, 감정일기, 건강코칭 등 보호자 수요가 높은 프로그램을 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의료시설이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각 지역 병ㆍ의원과 약국이 날짜별로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416개 응급의료기관과 113개 응급의료시설의 24시간 진료체제를 유지한다. 또한, 각 지역 보건소와 병·의원, 약국도 지정된 날짜와 시간에 진료와 조제를 제공한다.
사회공헌활동 ‘아워 히어로즈(Our Heroes)’ 일환HD현대1%나눔재단·초록우산어린이재단 협력강성한 교수·이은옥 간호사 동행해 안전 살펴
서울아산병원은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22일 소아암 등 중증질환 환아와 가족 60명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로 초청해 특별한 나들이를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아산병원, HD현대1%나눔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서울시가 추석 연휴 시민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석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시에 따르면 가벼운 증상에 필요한 상비약은 6926개 편의점 등에서 상시 구매할 수 있으며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547개소(총 6189개소)의 '문 여는 병의원·약국'이 운영돼 경증 환자의 응급실 과밀화를 분산한다. 민간 휴진에 대비해
약 300km 떨어진 거리에 있는 수도권과 지방 주요 거점의 두 상급종합병원이 상호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8일 의료인력 교류 및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울성모병원 이지열 병원장, 신희준 영성부원장, 정낙균 어린이병원장, 김수환 진료협력센터장이 참석했다
서울시가 AI 기반 보안 체계를 전 기관으로 확대해 공격 초기부터 위험을 찾아내고 피해 확산을 막는다고 3일 밝혔다.
시는 AI 기반 엔드포인트 위협 탐지·대응(EDR) 시스템을 본청뿐 아니라 사업소와 도시기반시설 등 시 전 기관으로 확대해 총 1만3000여 대의 업무용 PC에 설치를 완료했다. EDR은 PC 등 단말에서 발생하는 파일 생성·실행, 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학교가 개교 20주년을 맞았다고 3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은 소아암과 백혈병 등으로 장기간 입원치료를 받는 소아청소년혈액종양과 환아들이 교육 중단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2006년 8월 28일 어린이병원학교 운영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세부터 고등학생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2006년부터 2
전재수 부산시장이 취임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내놓고 민생경제 회복과 해양수도 부산의 재도약을 동시에 겨냥했다.
부산시는 올해 기정예산보다 3.4% 늘어난 6374억원 규모의 추경안을 편성해 부산시의회에 제출했다. 결산 잉여금 등을 활용하고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민생과 미래산업, 복지 분야에 재배분한 것이 핵심이다.
전 시장은 14일 추
배우 김지원이 병동 환경개선 사업과 저소득층 환자 치료비 지원을 위해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10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따르면 김지원은 지난 7일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대어린이병원은 1
소아암 환아가 로봇 직접 조작해 전시 관람이동약자·도서산간 학생으로 서비스 확대
치료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소아청소년암 환아들이 병원에서 로봇을 원격 조작해 미술관 전시를 관람했다. 이동과 공간의 제약을 기술로 넘어 문화예술 체험의 문턱을 낮추려는 시도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은 3일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사회복지팀과 함께 충남대병원 소아동 어린이
올해 초고령사회 진입 앞두고 AI·돌봄산업 육성 나서서울형 R&D·테스트베드 서울에 64억7000만원 지원
서울시가 AI 돌봄산업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서울 G3 기획위원회 미래경제분과는 병원 현장을 찾아 재활로봇과 인공지능(AI) 돌봄서비스를 직접 점검했다.
29일 서울시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스포츠의학센터에서 G3 미래경제
정부가 전국을 대·중·소진료권으로 나눠 환자가 거주지에서 완결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내년 1조2000억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신설한다. 진료과목·지역 불균형을 해소하는 차원에선 2030년 ‘국립의학전문대학원(공공의대)’을 설립해 공공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근무를 조건으로 정주를 지원하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를
응급실은 병원에서 생사를 가장 먼저 가르는 공간이다. 하루에도 수십 명의 환자가 예고 없이 문을 두드린다. 심정지와 중증외상, 뇌졸중과 심근경색, 고열로 경련하는 아이,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노인까지. 이들에게 응급실은 여러 선택지 가운데 하나가 아니다.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문이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의 응급실은 점점 '첫 번째 문'이
위기의 고백으로 열고, 표준의 선언으로 닫았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4일 취임 후 처음으로 경기도의회 연단에 올라 민선 9기 4년의 설계도를 펼쳤다.
어려운 재정을 숨기지 않고 "뼈를 깎는 각오"를 먼저 꺼낸 도지사는, 연설의 끝에서 "경기도가 걸어가는 길이 곧 대한민국의 표준"이라고 선언했다. 낮은 자세로 시작해 큰 비전으로 마친 22분의 연설에 민선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았다고 22일 밝혔다. 20일 연세대 백양누리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김동아 국회의원,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은 1885년 한국 최초 근대 의료기관 제중원에서 시작된 세브란스 소아 진료 141주년의 전통을 계승해 2006년 국내 사립
저출생 심화와 수익성 악화로 민간 소아과·소아전문병원이 잇따라 문을 닫는 가운데, 중증·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공공의료의 역할이 여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서울특별시 어린이병원은 민간이 감당하지 못한 장애아동 의료를 도맡으며 약화하는 소아의료 체계 속에서 ‘최후의 보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나아가 의료·재활·돌봄을 아우르는
서울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시립병원이 운영되고 있다. 감염병부터 심혈관 질환, 노인·장애인 재활까지 민간병원에서 놓치기 쉬운 영역을 공공의 영역에서 책임지고 있는 곳들이다. 대학병원 수준의 의료진과 장비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과잉 진료 없이 투명한 시스템,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 복잡하지 않은 이용 절차는 시립병원의 가장 큰 강점으
‘응급똑똑’앱, 병원·달빛어린이병원 등 정보 제공
12세 이하 소아 대상 ‘아이안심톡’ 이용 방법도
호흡곤란 등 심각한 증상 때는 즉시 119 신고
긴 추석 연휴를 맞이해 병원·의원 등 의료기관 이용 방법을 미리 숙지할 필요가 있다.
보건복지부는 3일부터 9일까지인 추석 연휴를 대비해 연휴 기간 의료기관 이용방법을 1일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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