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면 감천’ 하연주, 최수린에 ‘무릎’…“임윤호 포기” 눈물

입력 2013-10-01 2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지성이면 감천’ 하연주가 최수린에게 무릎을 꿇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김현희 극본ㆍ김명욱 연출)’ 112회에서는 사라킴(최수린 분)에게 무릎을 꿇고 울먹이는 한기은(하연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기은은 아버지 한용덕(길용우 분)이 사업실패로 힘들어하자 사라킴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갔다.

한기은은 사라킴에게 “장동욱(임윤호) 오빠를 포기하겠다. 화해하는 것도 도와주겠다. 악역 맡으라면 하겠다. 저희 아빠 만나 달라. 투자하고 싶다는 확신이 들 거다”고 애원했다.

그러나 사라킴은 냉정했다. “됐다. 난 너랑 사업 이야기 하지 않을 거다”고 뿌리쳤다.

이에 한기은은 “저희 아빠 한 번만 만나 달라”고 사정하며 눈물까지 흘렸다. 그러나 사라킴의 마음은 움직이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3,000
    • +1.29%
    • 이더리움
    • 3,018,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59%
    • 리플
    • 2,033
    • +0.59%
    • 솔라나
    • 127,600
    • +2.41%
    • 에이다
    • 385
    • +0.79%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1.09%
    • 체인링크
    • 13,210
    • +0.5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