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카드 서민 혜택은 비용, VVIP엔 투자 ‘이중잣대’

입력 2013-10-01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당국이 고금리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이익으로 VVIP 카드 혜택 적자를 메우는 카드사들 행태에 제동을 걸었다. 네티즌들은 “서민들이 주로 쓰던 카드는 적자라고 없앴잖아. 서민한테 쓰는 돈은 비용이고 부자한테 쓰는 돈은 투자라더니 딱 그 마인드네”, “못 사는 나라일수록 특권층 혜택이 크다는데”, “사기업이 많이 쓰는 사람한테 혜택 더 주겠다는데 기분은 나쁘지만 어쩔 수 없지. 다만 그 적자를 서민들에게 떠넘기는 짓은 기업윤리에 어긋난다. 너희 마진에서 혜택 줘라”, “서민 돈 뺏어 부자 주머니 채워주기, 카드사뿐이면 다행이게… 놀랍지도 않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5,000
    • +4.09%
    • 이더리움
    • 3,068,000
    • +5.14%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9%
    • 리플
    • 2,057
    • +2.85%
    • 솔라나
    • 130,900
    • +2.67%
    • 에이다
    • 398
    • +3.11%
    • 트론
    • 415
    • +0.73%
    • 스텔라루멘
    • 231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1.46%
    • 체인링크
    • 13,480
    • +3.9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