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카드 서민 혜택은 비용, VVIP엔 투자 ‘이중잣대’

입력 2013-10-01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당국이 고금리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이익으로 VVIP 카드 혜택 적자를 메우는 카드사들 행태에 제동을 걸었다. 네티즌들은 “서민들이 주로 쓰던 카드는 적자라고 없앴잖아. 서민한테 쓰는 돈은 비용이고 부자한테 쓰는 돈은 투자라더니 딱 그 마인드네”, “못 사는 나라일수록 특권층 혜택이 크다는데”, “사기업이 많이 쓰는 사람한테 혜택 더 주겠다는데 기분은 나쁘지만 어쩔 수 없지. 다만 그 적자를 서민들에게 떠넘기는 짓은 기업윤리에 어긋난다. 너희 마진에서 혜택 줘라”, “서민 돈 뺏어 부자 주머니 채워주기, 카드사뿐이면 다행이게… 놀랍지도 않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72,000
    • -0.67%
    • 이더리움
    • 3,274,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296,000
    • -2.34%
    • 리플
    • 1,732
    • -8.6%
    • 솔라나
    • 133,000
    • -1.92%
    • 에이다
    • 263
    • -5.05%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39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4.82%
    • 체인링크
    • 14,700
    • -4.79%
    • 샌드박스
    • 46.09
    • -2.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