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전현무와 키스, 과했다는 거 느꼈다"...왜?

입력 2013-09-30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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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
배우 심이영과 전현무의 핑크빛 기류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키스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월 심이영은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현무와의 키스 장면 연출에 대해 "대본에 없는 키스신이었다"며 "나도 딱 하고 나서 과했다는 걸 느꼈다"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이에 MC 김국진은 "입술끼리 하면 느낌이 다르지 않아? 궁금해서 그렇다. 볼에다 하는 거랑 입술에 하는 게 다르지 않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심이영은 "내가 입술을 댈 때 전현무의 입이 나오는 걸 느꼈다. 그런데 전현무는 아니라고 하더라. 나중에 영상을 보고서야 인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심이영 전현무 키스 비화를 접한 네티즌은 “심이영, 전현무랑 심상치 않은데” “심이영, 애교 많을 것 같다” “심이영, 이러다 전현무랑 열애설 나겠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심이영은 지난 29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 출연해 전현무와 묘한 기류를 형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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