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에 이어 고영욱까지… '룰라' 멤버 추락은 어디까지

입력 2013-09-27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1990년대 최고의 인기 행보를 걸었던 그룹 ‘룰라’ 멤버들의 추락은 어디까지일까.

27일 오전 고영욱(왼쪽 사진)의 전자발찌 부착이 확정됐다. ‘룰라’의 다른 멤버 신정환이 도박 물의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후라 더욱 팬들의 안타까움은 컸다.

서울고등법원 제8형사부는 27일 오전 10시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 추행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로 구속 기소된 가수 고영욱(37)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6개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을 선고했다.

신정환은 2003년 7월과 2005년 12월 도박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또한 지난 2010년 8월 필리핀 세부의 한 호텔 카지노에서 도박을 했다. 결국 그는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지난 2011년 6월 초부터 복역하다 같은 해 12월 특사로 가석방됐다.

이처럼 지난 1990년 대중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은 ‘룰랑’의 멤버들의 좋지 않은 모습에 팬들의 마음은 이미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신정환은 추락한 이미지를 개선하지 못해 복귀가 불투명해졌고, 고영욱 대한 인식은 바닥으로 추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03,000
    • -5.06%
    • 이더리움
    • 3,024,000
    • -7.24%
    • 비트코인 캐시
    • 374,700
    • -1.08%
    • 리플
    • 1,628
    • -7.5%
    • 솔라나
    • 121,300
    • -5.97%
    • 에이다
    • 249
    • -6.04%
    • 트론
    • 432
    • +0.7%
    • 스텔라루멘
    • 210
    • -6.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12%
    • 체인링크
    • 14,600
    • -5.75%
    • 샌드박스
    • 58.92
    • -2.6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