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차세대 시스템’ 오픈

입력 2013-09-26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이 업계 최고 성능의 ‘차세대 시스템’ 개발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키움증권은 이번‘차세대 시스템’오픈으로 신속하고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으며 다양한 업무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먼저 일거래 약정금액기준 처리 용량이 기존의 3배인 15조원으로 증가됐으며 서비스 처리건수 역시 일 5000만건으로 이전보다 5배 늘어났다. 또한 병목 현상 제거를 통한 주문속도 개선 및 개발 생산성 향상은 물론 시스템 점검 시간이 기존 6시간에서 5분 이내로 줄어드는 등 획기적인 성능 개선을 이뤄냈다. 이밖에 거래 편의를 증대시키기 위한 다양한 증거금 제도가 적용돼 진일보한 주문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이에 따라 키움증권은 하나의 위탁종합계좌에서 해외주식, 수익증권(펀드) 등 다양한 상품 거래가 이뤄지는 종합계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으며 24시간 365일 은행 입출금 거래도 가능하게 되어 10월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키움증권 IT본부 노진만 이사는 “키움증권 차세대 시스템은 지난 2005년 자체원장시스템 구축 이후 8년 만에 이뤄진 것으로 지난 2011년부터 2년여의 개발 기간 동안 약 200여명의 전문 개발인력이 최고의 시스템 개발을 목표로 매진한 결과물이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입장에서 보다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주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청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84,000
    • +5.1%
    • 이더리움
    • 3,742,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363,900
    • +6.19%
    • 리플
    • 2,092
    • +8.68%
    • 솔라나
    • 160,400
    • +6.37%
    • 에이다
    • 332
    • +6.75%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91
    • +7.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40
    • +3.87%
    • 체인링크
    • 17,770
    • +3.86%
    • 샌드박스
    • 54.8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