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현대·기아·토요타 자동차 리콜 실시

입력 2013-09-2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토요타자동차 등에서 제작·수입 판매한 자동차에서 결함이 발견, 총 66만3829대를 자발적으로 리콜 한다고 25일 밝혔다.

국토부는 현대·기아자동차(주)에서 제작 판매한 쏘나타 등 15차종에서 브레이크 스위치 접촉 불량으로 시동 불량과 제동등 점등 불량을 유발함은 물론, 정속주행장치 및 차체자세제어장치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을 수 있는 문제점이 발견돼 리콜을 결정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내달 1일부터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대상차량 확인 후 브레이크스위치 교환)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수입·판매한 렉서스 GS350 승용자동차가 ‘가변식 밸브 제어장치(VVT)’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는 문제점 발견해 이달 26일부터 한국토요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를 실시한다.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현대자동차(080-600-6000) △기아자동차(080-200-2000) △한국토요타자동차(080-4300-4300)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18,000
    • +0.06%
    • 이더리움
    • 3,45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07%
    • 리플
    • 2,138
    • +0.42%
    • 솔라나
    • 129,000
    • +1.1%
    • 에이다
    • 377
    • +1.07%
    • 트론
    • 479
    • -2.04%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0.97%
    • 체인링크
    • 14,050
    • +1.52%
    • 샌드박스
    • 124
    • +7.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