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신화' 김정훈-최정원 사랑 최대 위기?… 악녀 손은서 농간에 폭발

입력 2013-09-2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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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배우 김정훈과 최정원의 사랑이 위기를 맞았다.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극본 김정아, 연출 이승렬)에서 악녀 본색을 드러내는 손은서의 끝간 데를 모를 농간에 김정훈과 최정원의 사랑이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23일 방송된 ‘그녀의 신화’에서 진후(김정훈)는 디자인 도용 유출 등 지금까지 회사에서 일어난 모든 문제의 발단이 자신에게 복수를 하려는 정수(최정원) 때문이라는 서현(손은서)의 사악한 거짓말에 휘둘렸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진짜고 니 진심이야?”라고 다그치는 진후에게 자존심이 상한 정수가 일부러 “처음부터 다! 가짜였어요”라고 대꾸하자 진후가 다시 “다? 나한테 오겠다는 니 마음까지 다?”라며 되물으며 두 사람의 삐걱거리는 사랑을 보여줬다.

한편 24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되는 ‘그녀의 신화’ 16회에서는 진후와 정수의 사랑이 제자리를 찾아갈지 아니면 사그라질지 결과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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