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시총상위주, 미국 양적완화 유지 불구 동반 하락

입력 2013-09-23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총상위주가 미국의 양적완화 유지 결정에도 불구하고 동반 하락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2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대비 2만3000원(1.66%) 하락한 136만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시각 현대차(-2.53%), 현대차(-2.53%), POSCO(-0.46%), 현대모비스(-0.34%), 기아차(-0.88%), 신한지주(-1.35%), LG화학(-1.91%), 한국전력(-0.49%), SK텔레콤(-1.64%), SK이노베이션(-0.33) 등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SK하이닉스(0.66%), NAVER(1.53%), 삼성생명(0.49%), 현대중공업(0.38%) 만이 유일하게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강현철 연구원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액면만 놓고 본다면 국내외 증시에 부정적”이라고 판단했다.

이어 “정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과 이에 따른 충격을 시장이 예측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라며 “이번 유지 결정은 새로운 불확실성을 제공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1,000
    • -0.12%
    • 이더리움
    • 2,981,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07%
    • 리플
    • 2,014
    • -0.35%
    • 솔라나
    • 125,600
    • +0.2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8.45%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