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과거고백 “나는 전과 9범에 대마초로 감옥만 2번 갔다왔다”

입력 2013-09-22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송포유 캡쳐)

가수 이승철이 솔직한 과거고백으로 화제다.

이승철은 21일 방송된 SBS ‘송포유’에서 “난 고등학교 때 정말 문제아였다”며 “마이너스였던 삶을 평균으로 만드는 게 중요하다. 인생을 뒤집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의지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철은 “전과 9범에 대마초 두 번 피워 감옥 두 번 갔다 오고, 한 번의 이혼도 했다. 하지만 지금은 대한민국 최고 가수 중 한 사람으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철은 이날 엄정화와 합창단을 꾸리기 위해 성지고등학교와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송포유’는 100일 동안 이승철과 엄정화가 각각 성지고등학교와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에 찾아가 합창단을 꾸리고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47,000
    • +0.52%
    • 이더리움
    • 3,505,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
    • 리플
    • 2,119
    • -0.24%
    • 솔라나
    • 128,800
    • +0.31%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0.42%
    • 체인링크
    • 14,040
    • +0.72%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