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면 감천’ 하연주, 물바가지 굴욕

입력 2013-09-19 21: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화면 캡처)

‘지성이면 감천’ 하연주가 물바가지를 뒤집어쓰는 굴욕을 당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104회에서는 서로의 정체를 안 한기은(하연주 분)과 사라킴(최수린 분)이 장동욱(임윤호 분)를 두고 싸우다가 결국 쫓겨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기은은 뇌물을 들고 장동욱의 집에 찾아갔다. 장동욱이 없는 집에서 가족들에 뇌물을 주려던 한기은은 결국 다시 쫓겨나고 말았다. 그러나 한기은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집으로 들어갔다.

이때 장동욱의 집에서 직접 만두를 만들던 사라킴은 앞치마를 두른 채 뛰어나와 한기은을 몰아세웠다. 서로 누군지 정체를 모르는 상황에서 얼굴을 마주한 두 사람은 경악했다. 사라킴은 그런 한기은에 물을 끼얹었고, 한기은은 물바가지를 뒤집어쓰는 굴욕을 당하고 말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13,000
    • +4.22%
    • 이더리움
    • 3,554,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4.16%
    • 리플
    • 2,152
    • +1.37%
    • 솔라나
    • 130,300
    • +2.2%
    • 에이다
    • 377
    • +2.72%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6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70
    • +1.65%
    • 체인링크
    • 14,060
    • +0.79%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