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소신발언, “JYP 직원은 여자 나오는 술집 못가” 눈길

입력 2013-09-14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신발언으로 주목받은 박진영(사진 = 뉴시스)

가수 박진영이 소신발언으로 주목받았다.

1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는 최근 정규 10집 앨범 ‘하프 타임(Half Time)’으로 컴백한 박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박진영은 “우리 회사(JYP)는 모든 직원이 여자가 나오는 술집에 못 가게 돼 있다”며 경영철학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내 결정에) 처음에는 임원들이 ‘그럼 도대체 어디서 만나란 말인가. 다들 그런 곳에서 만난다’며 난리가 났었다”며 “난 회사가 망해도 좋다. 출입을 하는 순간 우리 회사를 떠날 생각을 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박진영의 발언에 네티즌들은 “박진영의 소신발언은 철저한 자기관리를 그대로 보여주는 단편적인 예”, “역시 박진영다운 소신발언이다”, “박진영 소신발언이 가수들에게도 그대로 이어질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09: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19,000
    • +1.66%
    • 이더리움
    • 3,192,000
    • +3.23%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58%
    • 리플
    • 2,128
    • +2.41%
    • 솔라나
    • 135,500
    • +4.23%
    • 에이다
    • 399
    • +2.84%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9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5.16%
    • 체인링크
    • 13,960
    • +3.03%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