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변태행위 20대 변리사 입건

입력 2013-09-12 0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 수서경찰서는 최근 심야에 길거리에서 여성용 속옷 차림으로 신체 주요 부위를 노출한 혐의(공연음란)로 변리사 이모(2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8일 0시55분께 서울 강남구 자곡동의 인적이 드문 거리에서 바지를 입지 않고 중간 부분이 뚫린 망사 스타킹만 입은 채로 배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누군가 옷을 벗고 돌아다니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장에서 붙잡혔다. 이씨는 조사에서 "충동적으로 '바바리맨'처럼 해보고 싶어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1일 강남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동승한 여성을 성추행하고 달아난 범인과 이씨가 착용했던 복장이 유사하다고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37,000
    • -4.58%
    • 이더리움
    • 3,042,000
    • -6.63%
    • 비트코인 캐시
    • 374,600
    • -0.93%
    • 리플
    • 1,655
    • -5.64%
    • 솔라나
    • 122,500
    • -4.97%
    • 에이다
    • 251
    • -5.28%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1
    • -6.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39%
    • 체인링크
    • 14,740
    • -3.97%
    • 샌드박스
    • 58.65
    • -3.2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