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ㆍ김태호 PD,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에 푹 빠졌나

입력 2013-09-1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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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유희열(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MBC ‘무한도전’의 김태호 PD가 ‘24시간이 모자라’를 인용해 재치있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끈다.

김태호 PD는 11일 “이것 저것 정리하다보니…24시간이 모자라~! (실룩실룩) 24시간! (실룩실룩) 24시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선미가 최근 발표한 신곡 ‘24시간이 모자라’와 관련된 것으로, 지난 7일 방송된 ‘무한도전-무도나이트’에서 유재석이 선보인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연상케한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의 뇌쇄적인 댄스를 접한 유희열은 ‘매의 눈’을 가동시키며 유재석의 매력에 빠져 기립박수를 한 바 있다. 결국 유희열은 유재석을 ‘2013 무도가요제’의 파트너로 선정했다.

네티즌은 “김태호 PD 완전 센스있어, 유재석이랑 둘다 ‘24시간이 모자라’에 푹 빠진건가”, “유희열 매의 눈 정말 웃겼는데ㅋㅋ유재석, 유희열 정말 잘 어울려”, “유재석과 태호PD 덕분에 선미 더 화제되겠네”, “유희열도 나중에 선미 댄스 추면 재밌겠다! 기대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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