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해명 "수지 노려본 거 아닌데 속상"...왜?

입력 2013-09-1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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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쳐
걸그룹 걸스데이의 유라가 미쓰에이의 수지를 노려봤다는 오해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최근 온라인에는 지난 3일 진행된 MBC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국 풋살 선수권대회' 녹화 현장에서 유라가 수지를 노려보는 듯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와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걸스데이 소속사 측은 "유라가 수지를 노려본 것이 아니다"며 "각도 등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노려 본 것 같은 시선이 된 것일 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유라가 수지와 친한 건 아니지만 몇 번 만난 적 있다. 괜한 오해를 사 속상하다"며 "유라가 개인적으로 수지를 좋아한다고 했다. 본인의 휴대전화에 수지 사진도 여러 장 넣어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라 수지 오해 해명에 대해 네티즌은 "유라, 수지 노려보는 거...착시현상“, "해명까지 하고, 엄청 마음 고생했나 보다", "영상만 봐서는 유라가 정말 그런 것 같아서 오해가 생긴 것 같은데.. 조금 안타깝네요"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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