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일본 산토리에 음료 브랜드 매각

입력 2013-09-09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국 제약회사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자사 음료 브랜드인 ‘루코제이드’(Lucozade)와 ‘리베나’(Ribena)를 일본 음료업체 산토리에 13억5000만 파운드(약 2조2941억원)에 매각한다고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산토리는 해당 브랜드의 사업부와 기술·개발(R&D) 파트에서 일하는 인력의 대부분을 수용할 계획이다.

앞서 GSK는 유럽 영업구조 재편을 위해 2개의 음료 브랜드를 매각할 방침을 밝혔다.

매각 이후에도 나이지리아에서는 GSK가 라이센스를 확보해 루코제이드와 리베나 브랜드를 제조하고 유통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43,000
    • +3.4%
    • 이더리움
    • 2,723,000
    • +8.62%
    • 비트코인 캐시
    • 340,700
    • +12.29%
    • 리플
    • 1,870
    • +9.36%
    • 솔라나
    • 110,800
    • +9.06%
    • 에이다
    • 282
    • +11.9%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322
    • +16.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9.76%
    • 체인링크
    • 12,690
    • +7.18%
    • 샌드박스
    • 82.72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