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전자랜드, 정품 SW 확산 캠페인 나선다

입력 2013-09-09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전자랜드와 함께 정품 소프트웨어(SW) 사용을 확산하기 위한 ‘클린 SW 캠페인’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MS는 전자랜드 전국 100여개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오피스 홈 앤 스튜던트 2013 프로덕트키 카드(PKC) 버전과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버전 등 2가지 패키지를 판매할 예정이다.

오피스 홈 앤 스튜던트 2013 PKC는 구매 후 1대의 PC에 설치하여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은 총 5대의 PC에서 사용 가능하며 1년 단위로 구매를 갱신할 수 있어 사용 목적에 따라서 소비자가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전자랜드는 1일부터 오피스 홈 앤 스튜던트 2013 PKC를 11만9000원에, 오피스 365 홈 프리미엄 패키지는 9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전자랜드는 전국 매장 내에서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윈도 및 오피스 활용 교육도 진행하여 정품 SW에 대한 소비문화 정착 및 소비자 인식 제고를 위해서도 노력할 예정이다.

한국MS 김 제임스 사장은 “소프트웨어연합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정품 SW 사용률이 1% 늘면 국내총생산은 1조 6000억 원이 증가할 정도로 정품 SW 사용이 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매우 크다”며 “PC나 노트북 구매를 위해 전자랜드를 방문한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리하게 정품 SW를 구매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MS는 지난 5월에도 롯데하이마트와 정품 SW 확산 및 소비자 인식 전환을 위해 롯데하이마트와 MOU를 체결한 바 있다.

특히 하이마트 매장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오피스 2013의 경우 전체 PC및 노트북 구매고객 3명 중 1명이 구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국내에서 정품 SW사용에 대한 인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737,000
    • -2.15%
    • 이더리움
    • 4,510,000
    • -5.25%
    • 비트코인 캐시
    • 848,000
    • -2.97%
    • 리플
    • 2,849
    • -2.83%
    • 솔라나
    • 190,000
    • -3.89%
    • 에이다
    • 533
    • -1.84%
    • 트론
    • 443
    • -3.49%
    • 스텔라루멘
    • 314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330
    • -2.57%
    • 체인링크
    • 18,480
    • -2.38%
    • 샌드박스
    • 214
    • +8.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