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건영, 오피스텔 '마곡 우성르보아Ⅱ' 분양

입력 2013-09-08 1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3㎡당 700만원대 공급…평균 분양가 보다 35% 저렴

▲우성건영이 이달 중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분양하는 '마곡 우성르보아Ⅱ' 조감도.(사진=우성건영)

상가 및 오피스텔 전문건설기업 우성건영은 이달 중 서울시 강서구 마곡지구에 3.3㎡당 700만원대 오피스텔 '마곡 우성르보아Ⅱ'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마곡 우성르보아Ⅱ' 는 마곡지구 상업B2-1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5층에 지상 13층 총 348실 규모다. 공급되는 오피스텔의 규모는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전용 20~25㎡이다.

348실 모두 3.3㎡당 700만원대다. 서울 오피스텔 분양가가 3.3㎡당 평균 1100만원대 인 것을 감안하면 35%이상 저렴하다. 여기에 4ㆍ1부동산대책으로 오피스텔도 양도세 감면 대상이 됨에 따라 높은 시세차익은 물론 임대수익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 오피스텔이 공급되는 곳은 마곡지구에서도 황금입지에 속한다고 우성건영은 설명했다. 서울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인접한 초역세권이다. 또 사통팔달의 입지를 자랑한다. 9호선과 5호선,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김포공항은 5분, 인천공항은 35분, 도시 및 강남권은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강서구 내발산동 648-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이달 말 문을 연다.

한편 마곡지구는 상암 DMC의 6배 규모로 LG, 롯데, 코오롱, 이랜드 등 대기업 위주의 미래 지식산업단지로 조성되는 서울의 대형 개발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08,000
    • +0.83%
    • 이더리움
    • 3,10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96%
    • 리플
    • 2,087
    • +1.41%
    • 솔라나
    • 130,300
    • +0.46%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24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4.23%
    • 체인링크
    • 13,600
    • +2.03%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