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마지막 촬영 소감, "외로움 고스란히 느껴"

입력 2013-09-08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JTBC)

김현주가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JTBC 주말연속극 ‘꽃들의 전쟁’(연출: 노종찬 극본: 정하연)에서 악녀 얌전 역을 맡은 김현주는 “죽음을 앞둔 얌전의 외로움을 고스란히 느꼈다”고 마지막 촬영 소감을 전했다.

김현주는 얌전역을 맡아 생애 처음으로 악녀 연기를 펼쳤다. 얌전은 ‘숙원’에서 시작해 후궁 최고의 자리인 ‘귀인’의 자리까지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악행을 일삼는 여인이다.

김현주는 “얌전이 뱉은 무수히 많은 독하고 무서운 말과 행동이 하나하나 다 기억에 남는다”며, “힘든 삶을 살아온 얌전이 가엽고, 그녀의 죽음을 연기하며 그 외로움을 고스란히 느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조의 죽음 후 위기에 처한 얌전은 50회에 파란만장한 일생을 뒤로하고 최후를 맞이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86,000
    • +2.04%
    • 이더리움
    • 3,095,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1%
    • 리플
    • 2,055
    • +1.83%
    • 솔라나
    • 131,000
    • +3.64%
    • 에이다
    • 394
    • +2.87%
    • 트론
    • 428
    • +1.18%
    • 스텔라루멘
    • 239
    • +2.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27%
    • 체인링크
    • 13,450
    • +1.89%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