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오늘은 수원서 토론회… ‘경기도의 미래와 새 정치의 과제’

입력 2013-09-08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소속 안철수 의원은 8일 경기도 수원을 찾아 토론회를 갖고 수도권 민심 공략을 이어간다.

안 의원은 이날 오후 3시 수원 팔달구 인계동 라마다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한 뒤 지역 토론회 ‘경기도민과 함께 하는 100분 동행토크’를 개최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경기도의 미래와 새로운 정치의 과제’는 주제로 진행되며, 지난 대선 안철수캠프에서 활동한 김민전 경희대 교수가 사회를 본다.

안 의원을 비롯해 노무사 김기홍 씨, 김범수 고양지역사회연구소 운영위원장, 류왕현 광릉숲도시문화협의회 회장, 수질검사연구원 박미경 씨, 가평조종고 교사 박석균 씨, 안철환 텃밭보급소 대표, 유문종 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 경안고 3학년 이혜연 양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안 의원의 지역 방문은 지난 1일 부산과 5일 인천에 이어 이달 들어서만 세 번째다. 안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방문을 이어가며 10월 재보선을 위한 지역별 세몰이 및 인재영입을 시도하는 등 정치 세력화를 가속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 의원은 앞서 5일 인천YWCA에서 열린 토론회에선 “고인물은 썩게 마련이고 기득권층은 스스로 변화를 해나갈 수 없다”며 “한국정치의 주도세력을 바꿔 달라”고 호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75,000
    • -0.31%
    • 이더리움
    • 2,70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13%
    • 리플
    • 1,461
    • -1.62%
    • 솔라나
    • 103,800
    • -0.38%
    • 에이다
    • 286
    • +6.32%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4.11%
    • 체인링크
    • 11,600
    • +0.87%
    • 샌드박스
    • 58.65
    • +0.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