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액상형 생리통 진통제 ‘이지엔6 이브’ 출시

입력 2013-09-06 10: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액상형 연질 캡슐로 체내흡수율 높아

액상형으로 효과가 빠르고 부작용이 적은 생리통 진통제 ‘이지엔6 이브’가 출시됐다.

대웅제약은 6일 연질캡슐 특허제조법인 ‘네오솔’ 공법으로 만들어진 액상형 진통제 ‘이지엔6 이브’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정제형의 경쟁품 대비 체내흡수율을 2배 이상 높여 빠르고 우수한 진통 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액상형이라 복용이 편하고 잔여물이 남지 않아 정제형의 단점인 속 쓰림 등 위장 관련 부작용이 적은 것이 장점이다.

간 독성이 없는 주성분 이부프로펜과 이뇨 작용을 돕는 파마브롬의 복합 작용으로 생리통과 월경부종을 동시에 완화해줘 생리통으로 고생하고 있는 여성에게 특히 필요한 제품이다.

‘이지엔6 이브’는 생리통 외에도 두통, 요통, 치통, 인후통, 신경통 등 각종 통증 및 발열 시의 해열에 효과적이다.

대웅제약 마케팅실 정찬길 상무는 “이지엔6 이브는 이부프로펜과 파마브롬의 복합작용으로 생리통은 물론 월경부종까지 동시에 해결해줘 심한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이지엔6를 진통제 시장의 선두주자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엔6 이브’는 만 15세 이상 또는 성인이 1일 1~3회, 1회에 1~2 캡슐 복용을 권장하며, 공복 시를 피해 4시간 이상의 간격으로 복용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AI 규제 쇼크에 반도체 중심 투매…코스피, 9개월만에 5000선붕괴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외국인 215조 판 코스피…연말까지 엑소더스 장세 이어지나
  • 트럼프, 선거참패 이틀 만에 또 관세 협박⋯"최고 300% 부과할 것"
  • 통합 진에어 출범 앞두고 대표 공백…한진칼 최대주주 변경까지 '이중 변수'
  • 뉴진스 계약서 들여다본 NYT…하이브 “법률 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12: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7,000
    • -4.64%
    • 이더리움
    • 3,046,000
    • -6.91%
    • 비트코인 캐시
    • 375,100
    • -0.82%
    • 리플
    • 1,651
    • -6.19%
    • 솔라나
    • 122,700
    • -5.47%
    • 에이다
    • 251
    • -5.99%
    • 트론
    • 432
    • +0.47%
    • 스텔라루멘
    • 211
    • -7.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2.13%
    • 체인링크
    • 14,830
    • -3.89%
    • 샌드박스
    • 59.0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MLX DePIN 인기지수 257
    • 4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