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계현 "한국 최초 동성애 영화 출연"…어떤 영화?

입력 2013-09-05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로배우 전계현이 한국 최초로 동성애 영화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전계현은 과거 출연 작품들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전계현은 1960년작 영화 '질투'를 언급하며 "한국인 최초의 동성애 영화였다"고 말했다. '질투'는 문정숙과 전계현이 주연한 영화로 의자매같의 사랑을 다뤘다.

전계현은 "제가 동생으로 출연했다. 문정숙씨가 나를 좋아하는 역할이었다"며 "당시 큰 화제가 됐던 영화"라고 설명했다.

전계현은 1968년 영화 '미워도 다시 한 번' 주인공을 맡아 당대 최고의 여배우로 꼽혔으나 1971년 결혼 이후 영화계를 떠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49,000
    • +1.78%
    • 이더리움
    • 2,646,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343,200
    • +11.14%
    • 리플
    • 1,846
    • +6.77%
    • 솔라나
    • 108,900
    • +5.83%
    • 에이다
    • 277
    • +7.78%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301
    • +8.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00
    • +7.94%
    • 체인링크
    • 12,450
    • +3.92%
    • 샌드박스
    • 81.74
    • +4.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