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환율, 관망세 속 수출업체 네고물량에 3.4원 하락

입력 2013-09-04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러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3.4원 내린 달러당 1094.5원에 마감했다.

이날 환율은 미 경제지표 호조와 시리아 전쟁 위기가 재점화됨에 따라 3.6원 오른 달러당 1101.5원에 출발했으나 오후에 내림세로 전환됐다.

이는 오는 5일 저녁 미국의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고 미 달러 강세를 이끌 요인들이 부각되지 않자 장 막판에 실수요인 수출업체 네고(달러매도) 물량이 몰렸기 때문이다.

미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에도 원화를 비롯한 아시아 통화들도 대체로 건재한 모습을 보였다.

손은정 우리선물 연구원은 “9월에는 대형 이슈들이 많고 대기 물량이 존재함에 따라 환율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09: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88,000
    • +4.36%
    • 이더리움
    • 3,737,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3.47%
    • 리플
    • 2,072
    • +6.53%
    • 솔라나
    • 160,900
    • +4.82%
    • 에이다
    • 334
    • +6.03%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92
    • +6.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9.14%
    • 체인링크
    • 17,780
    • +2.83%
    • 샌드박스
    • 54.23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