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정 신혼집 애초에 없었다"..."LJ와 살림 합친 적 없다" 팬들 충격

입력 2013-09-0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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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정 신혼집

(사진제공=MBC)
이선정과 LJ의 신혼집은 처음부터 없었다? 과거 방송에 소개됐던 두 사람의 럭셔리한 '러브하우스'가 이선정의 집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tvN 'eNEWS24'는 연예 관계자 입을 빌어 "지난해 6월 말 두 사람이 혼인신고를 한 뒤 부부가 됐지만, 둘만의 보금자리는 만들지 않았다. 몇 주는 이선정의 집, 몇 주는 LJ의 집에서 지내는 식으로 생활했다. 살림살이를 합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어 "공개된 신혼집은 이선정의 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신혼집은 이선정과 LJ의 이혼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삼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선정은 지난 3월 MBC '기분 좋은 날' 에 출연해 LJ와 럭셔리한 신혼집을 공개했다. 화이트톤의 모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넓은 거실과 영화관까지 갖춘 두 사람의 '러브하우스'는 모두 이선정이 직접 꾸민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화제가 됐었다.

'이선정 신혼집 가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선정 신혼집 가짜, 헐,,, 진짜 놀랍다" "이선정 신혼집 가짜, 살림을 합치지도 않았다니" "이선정 신혼집 가짜, 역시 결혼은 한 순간에 되는 게 아닌가보다" "이선정 신혼집 가짜, 잘 살기를 바랐는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선정과 LJ는 지난해 6월 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으나, 성격 차이로 수개월 전 이혼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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