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가족화보 보니 아내 박잎선 미모 '살아있네~'

입력 2013-09-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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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축구교실·송종국 전원주택...가족화보 '인기'

▲W매거진

송종국 전원주택과 축구교실에 이어 이번에는 아내 박잎선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은 탤런트 출신으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 때문일까. 과거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이 방송에 출연한 모습과 함께 송종국의 가족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송종국의 가족 화보는 지난 6월 W매거진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화보에는 송종국과 아내 박잎선, 그리고 딸 지아, 아들 지욱이 함께 출연했다.

화보에서 송종국은 한쪽 팔을 벽에 대고 있으며, 박잎선은 고개를 살짝 돌려 도도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또 아빠 어디가로 인기를 얻고 있는 딸 지아는 한쪽 손을 허리에 두고 모델다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반면 아들 지욱은 짧은 머리로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다.

송종국 가족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송종국-박잎선, 딸과 아들 외모도 대단”,“송종국 축구교실에 이어 송종국 전원주택, 완전 대박”,“송종국-박잎선, 가족화보 너무 아름다워요”,“송종국-박잎선, 아빠 엄마 닮아 지아도 이쁘구나”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송종국 축구교실이 공개됐다. 송종국 집에는 에 축구장과 함께 언제든 캠핑을 할 수 있는 각종 장비를 갖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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