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해명'에 네티즌 "이수혁과 관계, 쿨하게 인정 하라고~"

입력 2013-08-3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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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해명

카라 멤버 구하라와 모델 겸 배우 이수혁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양측은 친한 사이일뿐이라고 부인하고 있지만 네티즌들은 의혹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고 있다.

30일 디스패치는 구하라와 이수혁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나오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이날 식사 자리에는 모델 출신 배우 홍종현도 함께 했다.

이와 관련 구하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열애나 데이트가 아니다"며 "배우 홍종현까지 함께 절친한 셋이 모여 식사한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수혁 소속사 싸이더스HQ 측도 "이수혁과 구하라는 절친한 친구 사이로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양측 모두 평소에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로, 단순히 친구끼리 만나 식사를 하는 자리였다고 열애설을 부정하고 있는 것.

하지만 네티즌들은 양측의 부정에도 열애설에 무게를 싣는 모습이다. 두 사람의 열애설 보도가 처음이 아니었기 때문.

지난 7월에도 구하라와 이수혁은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서 데이트(?) 를 하는 모습이 목격됐었다.

네티즌들은 "구하라 해명?, 이수혁 해명 말고 그냥 쿨하게 인정하는 것도 괜찮을 듯", "구하라 해명 소용없어. 이수혁 취향이 한결같다. 마른 여자를 좋아하나?", "구하라 지난번 열애설때문에 상처가 컸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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