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남광토건, 너무 빠졌나…나흘만에 반등

입력 2013-08-2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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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나흘만에 반등에 나서고 있다. 최대주주가 연달아 바뀐 가운데 주요주주들의 보유 주식 매도로 최근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47분 현재 남광토건은 전일 대비 5.17%(480원) 오른 9770원으로 거래중이다.

남광토건은 지난 15일 보호예수가 해제된 이후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 과정에서 출자전환에 참여한 채권단이 대거 주식을 매도하고 있다. 현재 남광토건은 삼일회계법인을 매각 자문사로 선정하고 경영권 매각 절차를 밟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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