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집중’ 속살 드러난 급등주 검색기...충격

입력 2013-08-29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요즘 주식 시장에 뜨거운 감자로 이슈를 낳고 있는 급등주 검색기의 속살이 한꺼풀 벗겨졌다.

설치만 하면 자동으로 급등주를 검색하여 매수가와 함께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준다는 슬로건을 표방하여 모 업체에서 배포중인 급등주 검색기는 기존 HTS 내의 종목 검색 기능과는 사뭇 다른 점들이 사용자들에게 하나 둘씩 어필되고 있는 것.

투자자가 100% 수동으로 설정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고 정확한 매수 포지션을 알 수 없는 기존 종목 검색과는 달리 급등주 검색기는 모든 설정이 자동으로 이미 입력이 돼 있는 상태이며 이 검색 로직 또한 우수한 연구진의 다년간의 노하우가 축적된 명품 기능이라며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또한 매수 후의 대응에 대한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언제 팔아야 할 지의 명확한 해답을 제시 해 줌으로써 올라도 불안 내려도 불안인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를 더욱 안정시켜주어 차 후에 전업 투자자로서의 독립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게 업체의 설명 이다.

일반적으로는 돈을 주고 듣는 전문가 방송까지 무료로 청취가 가능하다고 하니 주머니 사정이 안 좋은 개미 투자자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선물이다.

최근에는 대명엔터프라이즈(아랫꼬리 공략), 대한뉴팜(눌림목 매매), 세명전기(재료 매매), 씨티엘(골든크로스 매매), 원익IPS(5일선 지지반등) 등이 검색되어 설치자 들에게 수익을 안겨주었다는 소식이 들렸다.

현재 무료 배포 중인 '급등주 검색기' 는 자동 매매 기능이 탑재된 후속 버전의 출시를 앞두고 기존 설치자에 한해 무료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 있는 개인 투자자라면 서둘러 설치하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급등주 자동 검색 프로그램 안내 ☞ 클 릭!!


  • 대표이사
    조남성, 장성대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3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하관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7] 유형자산취득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권철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이원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정현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0]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
    [2025.12.30] 특수관계인으로부터부동산임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26,000
    • -1.33%
    • 이더리움
    • 4,420,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2.89%
    • 리플
    • 2,884
    • +0.73%
    • 솔라나
    • 191,800
    • +0.47%
    • 에이다
    • 532
    • -0.37%
    • 트론
    • 443
    • +0%
    • 스텔라루멘
    • 317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0.51%
    • 체인링크
    • 18,300
    • -1.08%
    • 샌드박스
    • 215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