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추가 부양책 필요없어”

입력 2013-08-27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광야오 중국 재정부 차관이 중국에 추가 부양책이 필요없다고 말했다고 주요 외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주 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중국은 내외의 가혹한 경제 상황에 부딪혔다”면서 “안정적인 경제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러시아에서 다음 주 열리는 주요20국(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그는 “미국은 현재 양적완화를 언제 축소할 것인지와 축소 시기를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강 인민은행 부총재는 “선진국의 긴축통화 정책 전환에 다른 국가들에 어떻게 견딜 수 있는 지가 G20 회담의 주요 이슈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부총재는 “G20의 주요 쟁점은 주요 선진국들이 출구전략을 이행할 때 외부적 영향을 어떻게 최소화 할 수 있는지”라면서 특히 신흥국의 자본유출을 야기하고 신흥국 통화에 부담을 주고 있는 상황에 대해 논의할 것임을 시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42,000
    • +1.79%
    • 이더리움
    • 3,101,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2.18%
    • 리플
    • 2,063
    • +2.28%
    • 솔라나
    • 130,600
    • +2.67%
    • 에이다
    • 394
    • +2.6%
    • 트론
    • 429
    • +1.18%
    • 스텔라루멘
    • 240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80
    • +0.6%
    • 체인링크
    • 13,460
    • +2.2%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