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세븐 잘 사귀고 있다”… 결별설 나온 배경의 전말

입력 2013-08-26 1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박한별(왼쪽)과 가수 세븐 커플(뉴시스)

배우 박한별과 가수 세븐 커플의 결별 소식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오후 한 연예매체는 “박한별은 지난 3월, 세븐이 군입대할 당시 연인관계를 청산하고 친구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무근임이 드러났다.

박한별의 소속사 제이에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투데이와 통화에서 “박한별과 세븐은 잘 만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일부 매체의 보도는 박한별의 근황과 세븐과의 관계에 대한 질의응답에서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아 일어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증권가 정보지의 내용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나중에 입장을 밝히겠다”라는 발언을 “사실은 맞지만, 지금 밝히긴 곤란하다”로 오해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한편, 박한별과 세븐은 고교생이던 지난 2002년부터 교제해왔다. 두 사람은 연예계 데뷔 후 7년 동안 교제 사실을 부인해 왔지만, 지난 2009년 5월 함께 찍은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면서 교제를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00,000
    • +2.29%
    • 이더리움
    • 3,301,000
    • +6.38%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9%
    • 리플
    • 2,174
    • +4.72%
    • 솔라나
    • 137,100
    • +5.46%
    • 에이다
    • 425
    • +8.97%
    • 트론
    • 435
    • -0.46%
    • 스텔라루멘
    • 255
    • +4.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20
    • +0.49%
    • 체인링크
    • 14,240
    • +4.94%
    • 샌드박스
    • 130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