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전 세계 평판TV 30분기 연속 1위

입력 2013-08-25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2013에서 관람객들이 2013년형 삼성 스마트TV 'F8000'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평판TV 시장에서 매출 기준 27.1%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 2006년 이후 30분기 연속 1위다.

특히 2위 업체와 10%포인트 이상의 격차를 유지하고 있으며 업계 2~4위의 점유율 합과 거의 동등한 수준이다.

평판TV 외에도 상반기 LCDㆍPDPㆍ3D 등 모든 부문에서 각각 25.9%, 45.2%, 31.4%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에도 UHD TV, 초대형 TV, F8000/F7000 시리즈 등 프리미엄 제품의 판매 확대와 글로벌 협력업체와의 유통 협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1위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할 계획이다.

특히,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의 가전 전시회인 IFA에서 삼성전자는 다양한 라인업의 UHD TV 등 각종 프리미엄 제품과 차별화된 스마트TV 서비스를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선우 부사장은 "IFA2013 가전 전시회를 계기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가치를 줄 수 있는 프리미엄 마케팅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8년 연속 세계 1위를 반드시 달성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60,000
    • +0.96%
    • 이더리움
    • 3,415,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3%
    • 리플
    • 2,108
    • +3.23%
    • 솔라나
    • 138,000
    • +6.15%
    • 에이다
    • 408
    • +5.7%
    • 트론
    • 515
    • +0.59%
    • 스텔라루멘
    • 247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2.76%
    • 체인링크
    • 15,560
    • +7.09%
    • 샌드박스
    • 122
    • +7.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