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청년백수가 매일 100만원씩 버는 방법"

입력 2013-08-26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원금회복과 취업’ 두 마리 토끼를 잡은 20대 투자자의 성공기!

대한민국 청년 김정민(가명. 29세)씨에 대해 주변에서 그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일 할 의지 없고, 일 안 하는 니트족이라 부른다. 하지만 그는 엄연히 성공한 20대 전업투자자이다.

한 때 주식투자로 순식간에 반 토막 계좌와 취업난으로 좌절했던 한 20대 전업투자자에게 그 동안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우량주 클럽 연일 급등행진! 급등임박주 3일 무료 받기>

김씨는 우연하게 참여하게 된 주식마루 ‘우량주 클럽’ 무료체험을 통해 그의 주식인생이 180도 뒤바꿀 수 있었다. 좌절에서 환희로, 손실계좌가 원금 회복에 이어 수익으로까지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진 않았다. 그가 ‘우량주 클럽’과 연을 닿은지 불과 두 달 만에 일어난 일이다.

그는 주식마루 ‘우량주 클럽’을 통해 대기업 그 이상의 매매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또래 친구들보다 남부럽지 않은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우량주 클럽’과 함께 내 집 마련, 결혼 등 수많은 산을 넘을 것이라고 했다.

“갈수록 더해가는 취업난과 그나마 일해서 모은 종잣돈을 손실로 날리며 한업이 좌절하고 마음고생했던 그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앞을 가린다.”며 “위기 뒤에 기회가 온다는 말을 실감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손실 때문에 가슴 졸이며 마음고생하는 투자자들에게 우량주 클럽과 함께 해볼 것을 권유한다.”고 소감을 마무리했다.

**재료노출임박! 수직급등종목 3일 무료 받기>

[주식마루 문의 : 1661 – 5426]

[주식마루 ‘우량주 클럽’ 관심종목]

오성엘에스티, 루멘스, 일진머티리얼즈, 재영솔루텍, 이화전기


  • 대표이사
    김유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박윤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3]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김연섭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학권,김승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6]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백성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0.21]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84,000
    • +1.56%
    • 이더리움
    • 3,196,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22%
    • 리플
    • 2,113
    • +1.88%
    • 솔라나
    • 135,300
    • +4.24%
    • 에이다
    • 394
    • +2.07%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74%
    • 체인링크
    • 13,860
    • +2.9%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