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달탐사 추진위한 협력협의회 개최

입력 2013-08-21 13: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창조과학부가 달 탐사 사업 본격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2개 출연(연) 등 관련기관과 함께 '달 탐사 출연연 협력협의회'를 구성하고, 23일 미래부에서 제1회 협의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를 구성하는 연구기관은 기초기술연구회, 산업기술연구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이다. 미래부는 각 출연(연)의 전문성을 살려 협력분야를 발굴하고, 효율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달 탐사 사업 착수에 대비해 출연(연)의 기술적 역량을 결집하고 과학기술의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것"이라며 "기존의 우주개발사업과는 달리 다수의 출연(연), 산업계, 학계가 참여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과학기술 접목을 통한 융복합 기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미래부는 달 탐사 사업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기술성평가)를 진행 중이며, 올해 말까지 추진계획을 수립해 달 탐사 계획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20,000
    • +4.02%
    • 이더리움
    • 3,557,000
    • +3.61%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3.78%
    • 리플
    • 2,132
    • +1.04%
    • 솔라나
    • 129,600
    • +2.45%
    • 에이다
    • 372
    • +1.36%
    • 트론
    • 489
    • -1.41%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58%
    • 체인링크
    • 13,930
    • +0.65%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