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물량 부담’ 남광토건 외 4개 종목

입력 2013-08-1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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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시장 2종목, 코스닥시장 3종목 등 총 5종목이 하한가로 내려 앉았다.

먼저 남광토건은 유통물량 부담 이슈로 전일보다 3800원(-14.84%) 급락한 2만1800원을 기록해 이틀째 급락세를 이어갔다.

거래량은 1만6059주, 하한가 잔량은 141만9220주다. 동양증권과 리딩투자증권, HMC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도물량이 유입됐다.

온세텔레콤은 지난 14일 보유하고 있는 남광토건 주식 68만8275주를 처분한다고 밝혔다. 처분금액은 195억원 규모다. 온세텔레콤은 “남광토건회생계획 인가 결정으로 출자전환된 미수금 채권을 자금 회수 목적으로 처분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대우부품, 베리타스, 금호엔트, 케이피티가 급락 마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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